ezday
하루
1 한기호 2003.05.19 07:33:53
조회 829 댓글 0 신고
먼길을 다니느라 피곤도 하고 즐겁기도 하다
만난다는 설레임에 가는 길은 즐겁지만 막상 만나면 허탈감만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닌것을 어쩌란 말이냐?
토끼같은 자식들이 있지만 불같은 마누라도 있다.
일주일 동안 회사 생활하다 집에가면 밀린 일을 해야하고 보고싶은 마누라도
만나지만 나의 설레임과는 달리 기분만 잡치니..
주말부부만이 느끼는 하루라서인가.
        ...................쉬고싶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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