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답변]친구좋아요
14 정숙자 2003.05.18 22:27:23
조회 676 댓글 0 신고
> 둘째를 낳아서 집에서 매일 컴퓨터를 뒤지다 오늘 처음으로 발견한 사이트입니다. 저도 31살 경력8년차주부예요.손으로 쓰다가 컴퓨터로 하려니 영 낯설군요.
> 직장다니다가 노니까 참 갑갑하네요. 아이가 이제 백일이라 나가지도 못하고....
> 아이가 울어서 이만
>님!!
안녕하세요.
저 역시 결혼 8년차 주부랍니다.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넘 좋았는데
또 같은 생각을 공유 할 수 있는 친구를 알게 되어 더욱 좋군요.
참 나이도 같은 것 같구요..ㅎㅎ

전 둘째가 26개월이고 첫째가 이제 초등1년이랍니다.
정말 힘든 5월을 보내고 있는데...
시간나면 더 좋은 대화해요, 우리

지난주엔 결혼전 사귀던 남친과 우연히 6년만에 통화를 했었답니다.
정말 가히 놀랄만한 사실은요,, 이 컴이란거 대단하다구요.
이런 신천지를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정말 조용히 잘도 살고 있었구나, 내 자신에게 얘기합니다.

모든 주위 친구들이 결혼하구 너무 제각기 다른 삶을 살다보니
전화 통화로만으로는 못 채워주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님!!
우리 서로 충실한 생활하면서 격려가 되어 주면 어떨까요?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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