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에 푹 빠져드네요
익명 2023.10.27 22:18:18
조회 312 댓글 0 신고

몇년 전부터 유독 트로트가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사실 서태지 세대이긴 한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 같기도해요.

 

확실히 듣다보면 정신적으로 피곤해지지 않고 몸이 나르진해지는 그러한 매력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더 듣게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젊었을때는 빠른 템포에 박력 넘치는 음악이 좋았다면, 이제는 확실히 심신이 편안한 음악을 더욱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미스트롯3 투표는 온라인, 문자로 기존과 동일하게 진행될 것 같고요. 진행은 김성주가 할 것 같고, 심사위원 마스터 정보는 아직 부정확하지만 장윤정을 비롯해 기존에 핵심 멤버들은 다 출연하지 않을까 싶어요.
상금도 1억 정도는 될 것 같고 100명의 참가자가 참가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클래식에도 좀 빠져있어서 듣고있는데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아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12월에는 미스트롯3 투표 방송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정확한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만 12월 초에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연말에 시작하기엔 시청률 빼길 것도 많고, 시작 자체가 좀 애매하기도 하니깐요.

아마 연말에 미스트롯3 투표를 시작해서 1주 정도 휴방(연말이니깐)하면서 기간을 좀 더 길게 가져갈 것 같기도한데, 총 12부작이지만 제 생각엔 13부작 정도의 방송 길이가 예상되기도 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즐겁게 볼만한 프로가 또 나와줘서 좋네요.
 
이번에 임영웅 티켓 구매하려고했었는데 서울 티켓 구매하려다 포기했네요. 너무 사용자가 많이 몰려서 (300만명인가??) 구입할 수가 없더라고요. 아마 중고로 파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중고 장터가보니 가격 2배 넘게 불러서 결국 포기했네요. 자리가 좋으면 3배도 부르던데 지금은 어떻게됬는지 모르겠네요.

미스트롯3 결승 투표  후 우승자가 결정되면 전국 투어를 할 것 같아요. 이떄 한번 경쟁이 적은 지역으로 노려볼까 생각중이긴한데 가능할지 잘 모르겠녜요. 잘되었으면 좋겠지만 운이니깐 뭐 그떄 가봐야알겠죠..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6)
게시글은 최소 3줄 이상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5.14 수정)  (197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9)
자꾸 입이 터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모바일등록 (4) 익명 143 24.02.14
모태솔로   (5) 익명 189 24.02.06
저녁   (1) 익명 176 24.01.31
이곳을   모바일등록 (1) 익명 150 24.01.30
친구가 가족여행에 친구를 자꾸 데려가는데   (2) 익명 161 24.01.24
14k   모바일등록 익명 98 24.01.24
오늘 출근룩 나만 아는 사실 ㅋㅋㅋ  file 모바일등록 (5) 익명 716 24.01.20
청룡으로 배경화면 바꿔봤어요  file (2) 익명 241 24.01.11
남자들아   모바일등록 (2) 익명 281 24.01.05
초등학생영어 진도 문의 드려요   (10) 익명 267 24.01.05
다시   모바일등록 익명 106 24.01.05
영어 말하기 어려워하는 아이요   (8) 익명 313 24.01.04
순한 화장품 찾으시는 분들~   (3) 익명 266 24.01.03
결혼 소식이 많네요   (2) 익명 185 23.12.21
생일   모바일등록 (2) 익명 178 23.12.20
내생각이 오른건지 틀린건지.. 질문이요 ..   모바일등록 (2) 익명 290 23.12.15
층간소음 짜증나요   모바일등록 (1) 익명 204 23.12.11
상대방 폰번호...   모바일등록 (2) 익명 263 23.12.11
아이가 영어 수업 너무 만족해요   (4) 익명 200 23.12.05
군대를 기다려주는 여자친구   모바일등록 (6) 익명 439 23.10.3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