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대화하기 힘드네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3.07.04 2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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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업무 스트레스와 이런저런 일로 퇴사를 결정했을때 전 아직 아이들이어리기에 좀 더 버뗘주길 바랬지만 남편은 본인의 계획을 설명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계획....내가 들어봤을땐 금전적으로 안정적이지 않마 퇴사 후 계속 울었어요 남편이 밉기도해서 잘해주지 않았고 남편이 손 대는 것 조차 싫었습니다. 그때 남편이 저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받았어요 여직 살면서 부족한 살림에 바가지 긇은 적없었지만 남편 하는 일에 말아먹을까봐 않좋게 얘기를 많이 했어요 남편과 저는 이런 것들이 점점 쌓이며 이번에 터졌네요 남편이랑 풀고 싶지만 내가 말하면 부정적이라고 저땜에 더 스트레스 받는다 말합니다.아이들 앞이라 저도 할말 없는 거 아니지만 늘 참죠. 지금 이런 상황들이 넘 싫고 답답해요. 그냥 남편이 다른직장 취직하면 좋겠는데 그럴 생각도 나이도 그렇습니다.돈 걱정없이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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