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모바일등록
익명 2023.05.10 22: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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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말해도 속이 답답해서 글 하나 쓰고 갑니다.. 이번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저희회사가 큰 곳도 아니고 작은 소형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새로들어온애가 어려서 그런지 성격이 장난 아니네요 이게 요즘 MZ세대라는건가요? 뭐만하면 틱틱대고 자기가 더 잘한다 그러고 못해서 도와주려하면 조금만 듣고 혼자 해보겠다하고 또 실수하고 정말 답답해죽겠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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