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처만 줘서 당분간 신랑을 피하기로 했어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3.05.03 1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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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랑하는 일에 용기를 주고 응원해줘야하는데 나 역시 마음이 너무 힘들어 내 힘든 내색 참아가며 응원해줄 여력이 나도 지금은 없어서 신랑도 저도 당분간 말 안하고 제가 눈에 안뛰겠다고 했습니다 자꾸 신랑을 보면 화가나고 속상해서 악녀가 되어가고 있네요 신랑이랑 얼굴을 마주하지 않으니 쫌 내 마음이 편하네요 서로 시간이 필요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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