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아재 모바일등록
익명 2022.06.23 00:12:15
조회 426 댓글 0 신고

앞집 아재를 집앞에서 안본지도 어언

5년이 다 되어간다.

오늘은 그의 직장에서 알현을.

다른 팀에 가다가 복도에서 통화중인

아재를 보고 인사했더니

나를 불러세운다.

분명 아재는 통화중이었는데 ㅋ

통화를 마쳤나부다.

어인일?

회의참석요

쇼핑백 50개 얻을수 있어요?

우리과는 없는데

가만있어봐 타과에 있는거

30개씩 얻어줄꼬마

두사람한테 전화해서 쇼핑백60개 확보하고

그 아재랑 난 쇼핑백이 과사무실앞까지

올때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그 아재는 공무원이 아니었음 멀 로 먹고 살꼬?

생각이 많이 보통 보편적이질 않다

죽음을 위해 산다는 그 아재

난 죽을때 죽더라도 산사람처럼 살고싶은데

사람들이란 참 사고가 다양하당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징징거리는 남친. 나에게 있어 무리한 성적인 요구.   모바일등록 (10) 익명 485 22.08.02
바빠도 난리,심심해도 난리^^  file (5) 익명 309 22.08.02
월요일여름   모바일등록 (3) 익명 223 22.08.01
힘들어요   모바일등록 (2) 익명 278 22.08.01
비도오고   (1) 익명 190 22.07.31
기생충   모바일등록 (6) 익명 324 22.07.29
지독한 감기몸살   모바일등록 (5) 익명 293 22.07.25
불편한   모바일등록 (1) 익명 220 22.07.24
휴가 가고 싶어요   모바일등록 (1) 익명 161 22.07.22
백신 4차   (3) 익명 222 22.07.22
복권   모바일등록 (3) 익명 278 22.07.19
고향에 가고싮다   모바일등록 (8) 익명 275 22.07.18
덥다   (1) 익명 204 22.07.16
친목 도모를 하지 않고 "혼자"인 것.   (5) 익명 509 22.07.14
생리예정10일전   모바일등록 (7) 익명 615 22.07.13
복권   모바일등록 (4) 익명 253 22.07.12
어젯밤 꿈   모바일등록 (5) 익명 343 22.07.1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모바일등록 (10) 익명 410 22.07.12
얼음  file 모바일등록 (17) 익명 425 22.07.12
  (2) 익명 233 22.07.1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