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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내려놓고 떠나고싶어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2.04.04 23:28:59
조회 451 댓글 3 신고

무책임한 말이지만..

남편은 능력도 없고 제가 하는일 도와서 하는데요.

남편은 그래도 하루 몇시간 틈틈히 쉬고 자기시간 보내는데

저는 한시라도 쉴수가 없어요.

이게 설명하기 복잡해서 길게 쓰지를 못하지만 

저는 이렇게 쉬지도못하고 평생 일만하며 살다가 죽을꺼 같아요

내가 벌어도 나한테 온전히 쓰지도 못하고

남들은 턱턱 이것저것 자기한테 투자하며 사는데

저는 왜 이렇게 벌면서 옷하나 못사고 구질구질하게 살고있을까요??

그냥 오늘따라 너무 버겁고 힘들어요..

남편한테 말해봤자 너무 부담가지지말고 쉬라고하는데

쉬어봤자 그달 마이너스 되는거 기다리면서

모아둔돈에서 생활비 빼서 써야하고

더 큰 스트레스가 몰려오고

남편은 생각해주는척 항상 말뿐이네요.

언제쯤 저는 평온하게 살수있을까요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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