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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안서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2.03.29 22:07:57
조회 413 댓글 4 신고

맞벌이부부구요.월급 180에 낭편생활비150받고 학원비 남편이대고 전 아파트대출포함 나머지를 전부다제가해요. 지금집은 조금작아서 새로운아파트들어서면 가고싶다고 1년전부터 얘기해왔고 해보겠다고 사람들앞에서 얘기하고 남편도 그랬는데 이제와서 분양 한달남았는데 못하겠데요. 계약금을 한달사이에 마련하기그렇다고,.왜돈이없냐~남편은 개인장사를하는데 물건대금을 미리해줬데요. 그것도 일년치들어가는 원가의 40프로를.. 직장생활하는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되질않아요. 물건대금을 왜그렇게까지 해야하는지...본인도 지인들앞에서 갈것처렁. 다얘기해놓고 이제와서 돈이없어 못간다. 그래놓고 술먹으면 무조건 자기가계산하려고하고...술값은 그렇게나가고 돈이없어 이사못간다하고 ..물건대금은 서슴치않고...그것만생각해온 저로서는 너무 힘빠져요. 지긍집이사올때도 계약기간 닥쳐서 돈없다~그래서 평수작은걸로왔지만 집값많이올라서 그때이사잘했다하면서.. 또 똑같은 행동을 ㅜㅜ . 지금들어가려고하는곳이 나중엔 프리미엄이붙을곳이니 청약당첨되서가야 이득인데...정말 힘빠지네요. 현명한선택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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