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오미크론
익명 2022.03.17 18:20:14
조회 407 댓글 6 신고

지난 몇년 동안 코로나가 극성이었어도 주변에 걸린 사람이 없었는데

요즘 확진자 숫자가 말해주듯이 주변에 몇사람이 걸렸네요.

무서운 전파력을 가졌나봅니다.

한 지인은 3-4일 동안 엄청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목을 들어내서 씼어가지고 다시 넣고 싶을 정도로 불편했다고.

보건소에서 보내준 약으로는 부족해서 병원에서 온라인 처방받아서 더 독한 약을 먹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항생제 투약해주라고 해서 복용했다고 하더라구요.

조심들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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