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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 욕 좀 하고 갈께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2.03.09 08:06:54
조회 559 댓글 7 신고

증말 개또라이식끼 가면 갈수록 매사 신경질이고 내가 옛날 꼰대시절 지 자식인줄아나 어릴적 아빠한테.혼나듯....미친 식끼 맨날 회사 그만 두고싶다고 육아휴직 쓸까 몇번을 물어보고 애들 앞에서 좋은 모습 보이려 나도 할말 많지만 속으로 삭이는구만 이식끼는 할말 다하고 무슨 기념일날 비싼 선물 사주면 다인줄 꼰대 지랄...

돈이나 많아 사주는 것도 아니고 빚은 많으면서 답답허다 

신경질 내며 말하지 말라해도 말투가 지랄...

아이들 상처 받을까 큰소리 못내고 사는데 지가 잘난 줄...미친 개또라이 이 식끼 마누라 귀한 줄 모르고 지 몸만 엄청 챙기는...아~증말 이혼하고 싶다 내가 돈 많고 능력만 있음 아이들 데리고 바로 나갈텐데...아이들한테는 또 세상 좋은 아빠....한번씩 똘끼돌고 나중에 아무렇지 않은듯 대하는...난 뭐 쇳덩어리라 아무리 처도 안망가지는...별거 아니거에 무시하고 개식끼...융통성이라고는 없는 꼰대식끼

아직도 화가 안풀리네요 ㅠ ㅣ ㅠ 어찌 복수하지 정말 밉다 미워 싫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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