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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 사춘기 아들 ..힘드네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1.12.05 22:45:44
조회 495 댓글 14 신고

둘째 아들이 고2  인데 사고를 치거나 불량하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집에서 좀  떨어진 특목고에 다니고 있어요

금요일에 나와서 주말 쉬고 일요일에 들어가는데

2주 전부터는 혼자서 학교를 들어가네요

혼자가면 버스타고 택시타고 이래저래 1시간 30분은

걸리는데 이시간 까지  도착 했다는 톡도 없고

엄마가 보낸 톡도 읽지도 않고

잘 도착했다는 톡 한번이 그리도 하기 싫은지

평범하게 키운다고 키웟는데  

말도 안하고 몇주를 삐져서 지내니..걱정 이네요

특목고라 공부가  힘들어서 그런가 싶다가도 부모가

능력이 없어 부족한게 많아 저러나 싶기도 하고

자식도 힘들지만 기숙사 뒷바라지 하는 부모도

힘든데....

사춘기   얼른 지나서 좀 좋와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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