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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같은 예전 새엄마 모바일등록
익명 2021.10.05 21:51:36
조회 326 댓글 1 신고

사건들이 너무많아 어떤거 부터 말을하고 상담받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새엄마랑 아빠랑 같이산지는 거의 20년정도? 그사이에 대략 2번?정도 이혼했던거같아요 서류상으로..

 

무튼 작년부터 아빠가 타지역생활을 해왔구요

새엄마는 헤어지니마니하다가 아빠혼자자리잡은 집에 내려가기도하고 

주변인들 통해 연락을 했던거같아요

 

그러다가 아빠가 집근처에서 14만7천원인가 뭐하나 결제했다고

지랄을했다고하더라구요

여태 아빠랑 재혼해서 아빠가 적게벌든 많이벌든 그돈으로 새엄마 새엄마 자식2명 다먹고살았으면서...

돈은아빠가 벌어온건데 왜 아빠맘대로 못쓰는건지

아빠 속옷부터 양말 옷까지 종이박스에 넣고 택배로 고모집으로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는 새엄마도 질척거리지않고 

아빠랑 연락아예 안하게되었구요

 

이젠 진짜 끝이구나했고

아빠도 이젠 정신적으로 안정이되고  밑에지방에서 자리잡고

너무 잘살고 잘지내고있어요 새엄마랑 연락안한지 거의 1년다되가는거같아요

 

몇주전인가 아빠 아는후배 와이프분한테 새엄마가 전화를했다고 하네요

와이프분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받고보니 새엄마라고

 

새엄마 한다는말이 

아빠가 다는여자랑 살고있다.나한테 돈주기싫어서 짐 싸고 집을 나갔다

말을지어내서 막 쏼라쏼라 한시간동안 그랬다고...

근데 그와이프분이 아빠 사정 다아는데 그 새엄마가 거짓말하고

막 상상속 얘길하니까 스트레스받는다고

아빠한테 얘기했다고하더라구요

 

아빠는 이제자리다 잡고 즐겁게 살아보려는데

또 나타나서 저런다고

 

고모도 저미친년 왜저러냐고 정신병있는거 같다고..

돈떨어지니까 슬슬 연락캐묻고 다니는거같다고...

 

아빠도 이제는 더이상 그 새엄마 말에 안넘어갈거라고

새엄마가 아빠 붙잡을때 꼭 하는말이 

저.  딸은 시집가면 그만이라고 당신 늙으면 모시고살거같냐고

남는건우리둘 뿐이라고 지지고 볶던 산 세월이 얼마인데

우리둘이 의지하고살아야지 어쩌고 저쩌고

 

아빠도 맘 약하고 그여자가 잘해줄거같으면 몇번 봐주고 넘어가고했더니

매번 저래요  그러고는 새엄마집에 아빠가 가서 며칠쉬면

또 돈안벌고 쉰다고 꼴보기싫게 집구석에있다는둥

밥도안차려주고 화만낸다고하더라구요

 

그런사람이 왜 또다시 아빠뒷조사하며 저렇게 거짓말을하며 

아빠주변인들을괴롭히는지..

 

또 아빠가 대형차 운전을해요

그래서 보험을들어야되는데 고모가 보험을 들수가없답니다

 

보니까 3년전인가? 2년전인가 친척이 아빠 보험을 들어줬어요

운전자보험이랑 다른 보험

근데 새엄마랑 별거하다 다시 합쳤던 시기가있는데

그때 그보험을 해지하고 자기가 새로 가입시켰더라구요

운전자보험이랑 실비 뭐그런거랑 근데 아빠가 이제 떠나고 돈을안보내주니

아빠보험이 실효상태되어있어요

아빠가 자기가 낼테니 보험 넘기라고해도

새엄마가 안넘겨요

확인해보니

계약자 새엄마  수익자 새엄마딸   피보험자 아빠

이렇더라구요...

친척이 전에 들어준거는 계약자.피보험자 아빠  수익자 저

아빠한테 자식이라곤 저하나뿐입니다

이걸 해지하고 새엄마가 자기네 가족으로다 돌려놓았다고하더라구요...

 

전에도 아빠보험있었는데 처음에 

계약자 새엄마.아빠  피보험자 아빠   수익자 새엄마.저

이렇게였는데

수익자가 새엄마 딸로 바뀌어있더라구요ㅋㅋㅋ 

 

진짜 돈은 아빠가 내고 나중에 아빠죽으면 보험은 자기네들이 타먹으려고 

저렇게하는건지 저한테는 1도안떨어지게해놓고

지네들은 20년가까이 아빠가 벌어다주는돈으로 쳐먹고살면서

아빠는 돈만벌어다주는 기계취급하고 가족취급안하더니

이제 돈떨어지니 슬슬 주변지인들한테 연락하면서 헛소리하고

아빠 어디사는지 캐묻는거 같더라구요

나이 60넘어서 왜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저새엄마 신고가능할까요? 보험도 제가 잘몰라서..아빠가 가져올수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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