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우리 아이들 모바일등록
익명 2021.05.26 12:34:52
조회 203 댓글 3 신고

아이를 보면 기쁘다 행복하다 보다는

왜이렇게 짠하지..

날닮아 소심하고 발표불안도 있고

군중속에서 눈치보고 의기소침한 모습들..

내가 너무 말수도 없고 불면증 약아니면 못자고 했던 내 성향들이 안좋은 영향이 간거같아 정말 미안하다..

좀전에 수업시간 사진이 학교밴드에 올라왔는데

당당하고 쾌활해보이는 남자애들 가운데 

벽에 붙어 구부정하게 수업을 듣는 아이 모습이 짠해서 일하다 눈물이 나네요 ..

공부도 중간 운동도 중간 성격은 소심

특출나게 잘 하는게 있었다면

자신감 갖고 살았을까..

속상하네요 ..

1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맛있어 라는표현   모바일등록 (8) 익명 424 21.09.04
이제 쌀쌀해지네요   모바일등록 (2) 익명 223 21.09.02
행복한가요   (9) 익명 348 21.09.02
주민세 (사업소분) ?   모바일등록 (3) 익명 197 21.08.31
쉬고 싶다...   (24) 익명 444 21.08.29
한계점   모바일등록 (2) 익명 268 21.08.29
주단태가 죽다뇨???   모바일등록 (5) 익명 304 21.08.29
궁금증   (2) 익명 208 21.08.29
SSD   (5) 익명 181 21.08.29
발기부전인가요...?   모바일등록 (6) 익명 364 21.08.29
이유가 뭘까   모바일등록 (12) 익명 475 21.08.28
새로 구입한 밥통이..   (15) 익명 254 21.08.28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모바일등록 (6) 익명 470 21.08.27
혼자   모바일등록 (11) 익명 357 21.08.27
아들 따라하기   모바일등록 (5) 익명 303 21.08.25
아버지 잘 계시지요?   모바일등록 (4) 익명 251 21.08.25
이혼한 남편   모바일등록 (13) 익명 784 21.08.25
대출을 안 갚았어야 하는데..ㅜㅜ   모바일등록 (4) 익명 369 21.08.25
휴가2일차  file 모바일등록 (2) 익명 292 21.08.24
요즘 은행   (1) 익명 165 21.08.24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