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답답하고 미치겟네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1.05.13 00:23:50
조회 371 댓글 4 신고

41개월 된 아들이 얼집 다니기 시작한지 한달 반 되네요 

한국아니고  외국에 살어요 

아들 허벅지 안쪽이 처음에는 빨갛게 돼잇기에 건조해서 그러나? 얼집 옷이 딱딱해서 피부가 빨개졋나? (반바지로 된 통일옷을 입는데 면도 아니고 좀 딱딱한 느낌이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습 크림도 발러 주고 했는데..

몇일전에 보니 빨갛던 자리가 멍이 들어 있는거예요 어른 손바닥 자국민큼한.. 

아들 하고 물어 봐도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선생님이 그랫다고는 하는데.. 애 말을 듣고 선생 한테 무조건 따지기도 그렇고 ..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에는 멍 자국이 너무 ㅠ ㅠ 

애들이 뛰여 놀다가 멍도 생기고 벗겨져서 피도 나고 할수도 있지만 .. 허벅지 안쪽 멍은 너무 수상하네요 .. 

애 한테 녹음 장치나 작은 몰카 같은걸 달어 주면 위법? 이런건 아니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는거 너무 없어서 답답하고 가슴 아프고 미치겟네요!! 

1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
게시글은 최소 3줄 이상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5.14 수정)  (2)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노숙중입니다ㅠㅠ  file 모바일등록 new 익명 13 02:01:02
매일 아침 보내오는 좋은글   모바일등록 new (2) 익명 129 21.06.23
화요일 밤   모바일등록 (1) 익명 100 21.06.22
남친이해   모바일등록 (7) 익명 258 21.06.22
전남친 연락   모바일등록 (5) 익명 359 21.06.20
유골가루   모바일등록 (4) 익명 276 21.06.20
친구   (3) 익명 217 21.06.20
인연 끝   모바일등록 (3) 익명 335 21.06.19
쳐다보다가 덜 쳐다보면 싫어진걸까요ㅜ?   모바일등록 (4) 익명 185 21.06.19
목욜 오후에 주문한게   (1) 익명 116 21.06.19
이사가기   모바일등록 (3) 익명 191 21.06.18
사촌간에...   (2) 익명 352 21.06.17
잠자기 직전 깜깜한 내방안 상상을 시작산다는   모바일등록 (6) 익명 350 21.06.16
여행 이렁거???   모바일등록 (4) 익명 258 21.06.15
아주 아주   모바일등록 (1) 익명 185 21.06.15
스트레스   모바일등록 (3) 익명 185 21.06.15
어디론가..   모바일등록 (15) 익명 327 21.06.15
위급상황 때   (2) 익명 233 21.06.14
한라산   모바일등록 (14) 익명 306 21.06.13
이상한 택배  file (2) 익명 406 21.06.1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