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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미치겟네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1.05.13 00:23:50
조회 381 댓글 4 신고

41개월 된 아들이 얼집 다니기 시작한지 한달 반 되네요 

한국아니고  외국에 살어요 

아들 허벅지 안쪽이 처음에는 빨갛게 돼잇기에 건조해서 그러나? 얼집 옷이 딱딱해서 피부가 빨개졋나? (반바지로 된 통일옷을 입는데 면도 아니고 좀 딱딱한 느낌이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습 크림도 발러 주고 했는데..

몇일전에 보니 빨갛던 자리가 멍이 들어 있는거예요 어른 손바닥 자국민큼한.. 

아들 하고 물어 봐도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선생님이 그랫다고는 하는데.. 애 말을 듣고 선생 한테 무조건 따지기도 그렇고 ..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에는 멍 자국이 너무 ㅠ ㅠ 

애들이 뛰여 놀다가 멍도 생기고 벗겨져서 피도 나고 할수도 있지만 .. 허벅지 안쪽 멍은 너무 수상하네요 .. 

애 한테 녹음 장치나 작은 몰카 같은걸 달어 주면 위법? 이런건 아니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는거 너무 없어서 답답하고 가슴 아프고 미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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