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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싫어하는 시아주버님.. 모바일등록
익명 2021.03.21 12:19:30
조회 446 댓글 6 신고

결혼한지 22년

친정은 멀고 남편쪽에서 살고 있어요

결혼초에는 누구나 그렇듯 시집살이도 하고

아기도 두번이나 유산하고 시간 지나 

내 나이도 50대를 바라보니  수술도 하고 몸도 아프

고..난 시댁 가는일이 뜸 해지고 남편은 매주 가는편

부모님 용돈도 그동안 한번도 안 빠지고 20년 넘게

드리고 친정부모는 한테서는 받아 오기만하고

그렇다고 친정을 가는것도 아니고

이러는날 아주버님이 구박하신다네요

며느리가 자주 안온다고..

시어머니가 고자질 해주시네요

오늘 시댁 갓더니..

참. .남편도 말 안하고 시부모도 안하는데

왜 아주버님이이러는지..

짜증나는 주말이네요

본인은 처가에 잘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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