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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문신 새겨넣는 사탄교회 활동금지
11 볼빅 2011.01.05 11: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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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온두라스에서 신체에 ‘666’ 문신을 새겨넣던 종교단체가 퇴출명령을 받았습니다.
최근 온두라스 종교당국은 ‘은혜 가운데 성장하며’란 이름의 종교단체에 활동금지 명령을 내렸는데요. “종교청에 등록이 안 된 종교라서 포교활동을 금지한 것”이라며 “한시적으로 활동을 금지할 것인지 영구적으로 금지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종교단체는 신자들의 신체에 ‘666’ 문신을 새기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린이, 청년, 주부, 노인 등 성별이나 나이를 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문신을 새긴 곳은 이마, 어깨, 허리, 가슴, 뒤통수 등이구요. 최근 교회를 폐쇄하기 위해 출동한 경찰은 건물 안에서 숫자문신을 한 영아와 어린이 사진을 여러 장 발견했다고 하네요
신자들이 666 문신을 새겨넣는 건 교주의 가르침때문이라고 해요
교주 자신을 적그리스도 라고 부르고 있다고..
온두라스 기독교 측은 “문제의 교회는 완전한 이단”이라며 “성경을 정확히 공부해 잘못된 교리에 현혹되지 말라”고 신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고 합니다

교주가 영화 많이 봤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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