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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방송 3회 만에 시청률 20% 돌파!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7.12.10 17: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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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스타 이현주 기자) SBS 새 월화 드라마 '왕과 나'가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20%대를 돌파하며 오랜만에 정통 사극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다시금 보여줄 전망이다.

지난 3일 방송된 ‘왕과 나’에서는 비가 퍼붓는 계곡에서 격류에 떠내려가는 긴박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처선이 혼신의 힘을 다해 소화를 건져 내어 목숨을 살려내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이 장면은 왜 김처선이 궁으로 들어간 소화를 위해 스스로 거세를 하고 내관이 되는 지를 알려주는 단서가 되는 내용으로 이날 열연을 펼친 아역배우들에게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극중 예종이 내시들에게 금혼령을 내리자 많은 여인들을 거느리고 있는 내시부 수장 조치겸(전광렬 분)이 자신의 세를 과시하며 오늘날 파업에 해당하는 파무를 벌이는 등 새로운 감각의 드라마라는 평가를 과시하면서 방송 3회 만에 22.9%(TNS 미디어 기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으로 월화 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한편 앞으로 궁으로 들어간 소화(구혜선 분)와 스스로 사랑을 위해 내시의 길을 걷게 된 김처선(오만석 분)이 궁에서 다시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가 큰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현주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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