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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 남친 쿨케이,낯익다 했더니 할리우드 배우?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7.12.10 17: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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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스타 최인갑 기자) 최근 아이엠 샘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손태영의 남친 쿨케이가 네티즌들에게 낯이 익은 이유는 할리우드 배우이기 때문이라는 독특한 주장이 제기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쿨케이와 손태영의 다정한 사진 외에도 할리우드 영화 '브이 포 벤데타'에 등장하는 의문의 사나이 'V'와 비슷한 모습을 비교해 웃음과 함께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남친 쿨케이가 할리우드 영화 브이 포 벤데타에 등장하는 브이와 너무 비슷해 할리우드 배우인줄 알았다","낯설지 않은 이미지가 어디에서 보았다 싶더니 할리우드 영화에서 등장하는 인물과 너무 닮았다"는 등 놀라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영화 브이 포 벤데타에서 항상 여주인공을 지켜주는 모습처럼 손태영과 다정한 모습이 의문의 사나이 '브이'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도 있다.

닮은 꼴 모습으로 잠시 할리우드 배우와 혼동이 오기는 했지만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이 앞으로 쿨케이와 손태영이 서로를 아껴주고 지켜주는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길 기대해본다.

국회의사당을 폭파하려다 사형당한 가이 포크스의 가면을 쓰고 뛰어난 무예와 현란한 두뇌회전, 모든 것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진 남자는 ‘V’라는 이니셜로만 알려진 의문의 사나이. 세상을 조롱하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헨리 5세>의 대사들을 인용하고, 분열되고 투쟁하는 현실세계의 아픔을 노래한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를 읊으며 악을 응징하는 브이는 자신을 따르는 이들을 모아 폭력과 압제에 맞서 싸우며 세상을 구할 혁명을 계획하고 있다. 브이의 숨겨진 과거를 알아가는 동안 자신에 관한 진실을 깨달아가는 이비는 점점 브이에게 이끌려 그의 혁명에 동참하게 된다.

최인갑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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