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밴'우승민,깜짝 발언?! "국내 야동 모두 가지고 있다"
이지데이 2007.12.10 17: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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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스타 최인갑 기자)올밴 우승민이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위험한 아르바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야동(야한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는 깜짝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방송 된 XTM 시사 프로그램 '도와주십SHOW'에서는 '위험한 아르바이트'란 주제로
20대 태반이 백수라며 '이태백'이란 말이 모자라 20대 90%가 백수라는 '이구백'이란 신종어까지 생겨난 현실에서 생계형 알바족을 울리는 위험 천만한 아르바이트가 무엇인지를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그런데 공동 진행자 우승민이 자신은 방대한 분량의 야동을 소장하고 있다고 밝힌 것.우승민은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야동 파일을 400GB용량의 디스크 20개를 갖고 있다. 이 정도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야동에 해당할 것"이라고 거침없이 고백해 김구라와 지상렬 그리고 방청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요즘은 바쁜 방송 촬영 등으로 마음 놓고 볼 여유가 없다며 본의 아니게 금욕 생활을 해 몸에서 ‘사리’가 나올 정도라고 답하는 재치 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도와주십Show’는 딱딱하고 어려운 시사 주제가 아니라 실제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을 새로운 형식의 코너들과 김구라,지상렬,우승민 3명의 MC들의 촌철살인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할 말은 확실하게 하는 속 시원한 시사 버라이어티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인갑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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