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육체
네잎크로바 2024.05.19 07:37:07
조회 234 댓글 2 신고
 
그대의 육체
그대의 집이 아무리 초라해도
잘 돌보고 지켜나가지 않으면
추운 날 추위에 떨고
비 오는 날 비에 젖게 된다
마찬가지로 그대의 육체가 아무리 초라해도
잘 돌보고 지켜나가지 않으면
병에 잘 걸리고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된다.​
인명은 재천이 아니고 재인이다
벽돌을 한 장씩 쌓아 큰 집을 짓듯
오랜 규칙적인 운동과 섭생으로
그대의 몸과 마음을 강화해야만
수 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지식이나 부를 축적하는 데만
적용되는 말이 아니고
무병장수에도 적용된다.
- 다산 정약용 -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9)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new (1) 네잎크로바 63 06:38:55
산딸나무 꽃그늘 아래   new (1) soojee 49 05:34:17
그사람 사람 잊혀 지겠지 -- !!  file 모바일등록 new (1) 대관령양반 72 24.06.24
당신 만나서 좋은날♡♡   모바일등록 new (1) 77현정 103 24.06.24
자연의 이치_  file new (1) 솔새 88 24.06.24
☆心德勝命☆   모바일등록 (1) 백두산 115 24.06.24
사랑 그리고 이별 2   (1) 쵸콜래 115 24.06.23
천숙녀의 [종소리]  file 모바일등록 (1) k남대천 163 24.06.23
좋은 운을 부르는 좋은 친구   (2) 네잎크로바 169 24.06.23
살풀이   (1) soojee 100 24.06.22
사랑보다 고귀한 것이 있을까  file (1) 청암 188 24.06.22
겨울 숲속에서는   (1) soojee 156 24.06.20
인연, 그 쓸쓸한 그리움   (1) 네잎크로바 272 24.06.20
큰 인간은 외부의 것들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모바일등록 (1) 백두산 221 24.06.20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있다면   (1) 네잎크로바 311 24.06.19
사랑 그리고 이별 1  file (1) 쵸콜래 255 24.06.18
♡두 사람의 선택 ♡   모바일등록 (1) 백두산 263 24.06.18
가슴이 일렁이는 말  file (1) 솔새 460 24.06.17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행동   (1) 네잎크로바 261 24.06.17
천숙녀의 [상경(上京)길]  file 모바일등록 (2) k남대천 297 24.06.1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