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소우주 2024.05.01 1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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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산도 정석현 이른 새벽 봄바람이 차가운데! 봄에 바람이나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들의 문화 유적을 탐방하러 마음 설레며 목포로 향한다. 문화원 한 가족의 노래 솜씨 따라 봄이 흐르며 똘똘이 패의 만남속에 푸른 바닷물이 흐르고~~~ 목포의 유달산이 여객선을 부르는데 생활방식의 지혜 속에 서해 최남단 흑산도는 검지가 하지않는 데도 흑산도란다 중국의 새벽닭 울음소리를 여기 흑산도에서 들었다는 귀 밝은 사람들이 붉게 물던 동백꽃 나무숲에서 검게 타버릴 정도의 열애를 즐겼던 흑산도 아가씨!! 대 흑산도항! 갈매기 날갯짓 따라 유람선은 흑산도를 감싸고 푸른 바다는 물결을 헤친다 면암 최익현, 정 약 전 선생! 귀양살이가 언제였던가를. 우이도가 좌이도를 감싸며 멀리 홍도가 보이누나! 수평선 물결 멀리 하의도는 하의를 벗지 않는체 가두리 양식장이 입맛을 돋우고 그 입맛이 정열을 북돋우는데 흰 학바위에 학 한마리는 오늘 도 님을 기다리며 백학 도를 그립게 하누나! 칠성동굴의 갈매기 사랑이 알을 낳게 만들고 파도는 오늘도 춤을 춘단다 촛대 바위 불길 속에 '장보고"가 만물상 바위 따라 만물 장사를 하던 뱃길 따라 고래섬,낙타섬,도승바위 스님 바위. 연꽃바위 절경들을 눈으로 씹어 보며 쌍용 동굴 아래 사성 동굴위 할아버지,할머니들의 사랑을 꽃피웠던 검게 타버릴정도로 사랑을 나누었던 흑산도의늙은 할아버지,할머니의 사랑을 홍어 동굴 속에서의 연정이 바다를 푸르게 만들고 사랑의 흑산도를 만드누나! 어느 나그네의 코 고는 소리에 검은 바위가 흔들리고 찬 바람이 부는 바닷가엔 쾌속선이 유달산을 오르게 만드는데! 노적봉에서 바라보는 삼학도는 이학도로 변하고 대불공단이 목포의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목포는 항구더라 2002년 3월 어느 날. 신안군 뱃길 신안군에서 행정선으로 안내를 해주었슴 신안군 홍도 앞바다에서 바다 낚시 즉석에서 회를 먹어니 천하 일 이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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