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삶
도토리 2024.01.23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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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 삶 / 정연복

 

동그스름한 숟가락에 얹힌

동그스름한 밥알들

 

동그스름한 입속으로

들어가네.

 

하루 세 끼니의 밥을 먹으며

마음도 동그랗게 먹네

 

이해와 용서 또 감사와

사랑과 평화의 마음을 먹네.

 

동그란 태양의

밝고 따스한 햇살 아래

 

동그랗게 동그랗게만

살다가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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