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3편
소우주 2023.09.29 09:07:45
조회 126 댓글 1 신고

독일 2편

            정석현

 

독일 중심부를 오늘도

유유히 흐르는 라인강!

 

중앙역 앞에서 아름다움을 포옹하고

제일 큰 성당!

805년이 되어도 완공이 안 된 건물 앞 벤치에 앉아 옛날을 얘기하며

 

29년전에 빈손으로 와서(광부) 숱한 고생 끝에

지금은 집이 서너 채! 아들은 대학교수

긍지를 갖고 산단다

 

"본"(옛 수도)

고속도로(1.550 km)를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레브키"대통령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내려서 손으로 만져본 고속도로!

 

광부 5만 명, 간호부 2만 명 수출

그 담보로 4.000만불을 빌려서

경부 고속도로를 완공했던 우리의 지난 시절!

 

2.200m 지하 광구에 내려가서

그들을 격려하며 눈물을 흘린

우리의 국가원수 박정희 대통령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몸 전체에 똘똘 뭉쳐있다(그 당시 "레브키" 대통령의 말) 라고 말한 그는

한국 경제 고문으로 1년 있다가 갔단다.

 

교류 90 개국 중 한국 면허증을 독일 면허증으로 바꿔 운전할 수 있는 나라!

저금 1위(한국)

한달 한달 기다리며 고생을 하다 30년이 되어버린 광부와 간호사!

눈물겨운 고생 끝에

이제는 보람을 느끼는 교민들(3만명)

그들은 이름 없는 애국자 이였다.

 

18세가 지나면 자식도 밥값을 내는 가족관계!

개인주의의 냉랭한 생활!

자립심을 철저히 심어주는 나라!

신고의식이 철저한 국민성에

 

"라인강"은 흐른다(독일 820k 네델란드-북해로-)

독일 엄마의 젖줄인

"라인강"이 기적을 만들었던가!

 

2000년 5월 어느 날 소우주

다음은 3편 그 유명한 "로렐라이" 언덕을 올라가면서

 

독일 3 "로렐라이" 언덕

                                   정석현

 

라인강은 오늘도 유유히 독일을 싣고 흐른다.

 

노 젖는 뱃사공!

건장한 체격에 호감이 가는 남아 중의 남아!

 

금발의 인어 마녀가

그 뱃사공을 유혹

배를 바위에 부딪쳐

뱃사공을 죽게 했던 아름다운 인어의 유혹!

 

어느 날 그 인어 마녀가 없어지고

그 강가 언덕에 일곱 개의 바위가 서 있는

세계적인 언덕!

"로렐라이"언덕을 오른다.

 

"하이네"시인이 시를 읊었고

내가 오늘 여기에 서서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누나!

인어 공주의 아름다운 비련의 사랑이 있었던 곳

 

"로렐라이" 동상 마녀가 우리를 유혹하며 손짓하더래도

우린 강변 높은 언덕 위에 사진 그림을 그리고

라인강 변을 따라

차범근 씨가 명성을 떨치던 "프랑크푸르트르"로.....

 

세계적인 상업,금융의 도시

한달 한 번씩 세계 박람회로

이렇게 발전하였단다.

 

호텔엔

남녀 공동 사우나탕의 남녀 나상들이 수줍음도 없는

우리와 그들!

 

여성들의 아리따운 예술 작품들이 볼만하던데!

벌거벗고

벌거벗은 예술 작품을 보는 것은 일품인 것을

 

아침이 오는 시간 따라

강의는 가끔 있엇고

대목장에 실수하는

황태자의 첫사랑이 얼룩져 있는

"하이델베르크" 낭만의 도시로........

 

독일프랑크 푸르트에서 한살아래 당숙(현지 독일 광부로 가셨다가 교포로 잘 살고 있음 우측)

왼쪽옆에는 역시 광부로 갔다가 현지 가이드를 하고 있는 경산 출신 교포사람

 

자유로운 독일의 집시 여성들

 

베르린,퀼른,하이델베르크,프랑크푸르트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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