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고 그리운 친구
청암 2023.04.01 08:39:57
조회 329 댓글 4 신고

 

 

고맙고 그리운 친구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사귀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한때는 너무나 소중했던 우정이 어긋나 사이가 멀어지

기도 한다.

 

 

각자 제 갈 길이 달라 가까웠던 이들과 함께 하기

힘들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우정은 조금만 노력해도

다시 불러들일 수 있다.

 

 

물론 서로에 대한 마음이 그때와는 다를 수도 있다. 예

전에는 날마다 만나 이야기했지만 이제는 일 년에 한두

번 보기도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우정을 간직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휠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글/린다 피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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