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봄 그녀는 /박얼서
뚜르 2023.03.23 08: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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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니 그때 이팔청춘 시절
울 아버지집에 시집 올 때처럼

삼월 춘풍을 타고
강둑길 여울 물길을 따라

동동동 징검돌 건너
한아름 그득한 꽃심을 흩날리며

두근두근 설렘으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 박얼서 님

 

 

<사색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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