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뚜르 2022.12.25 1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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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끼리 조촐한 파티를 열었지요.

파티라 부르기가 어줍지만 조그만 크림케익에 촛불 켜고

여섯 살 외손자의 기도를 바치는 행사(?)였습니다.*^^*

 

외손자 레오가 기도를 바쳤습니다.

 

"저를 잘 관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뜸 들이다가

 

"새해에는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행복하게 해 주세요.“

 

제 생각에는 가장 완벽한 기도라 생각이 들어서 "아멘!" 하고 답했습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이 기도에 응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기 예수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는 만복이 깃드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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