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과 사랑은 서로 이해 하는 것
네잎크로바 2022.10.03 11:22:05
조회 277 댓글 0 신고
center>
 

삶과 사랑은 서로 이해하는 것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고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며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정용철의 초록이야기 중에서-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6)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7)
12월시 겨울시 호미숙 눈내리는 날 커피를 마시며  file new 호미숙 54 12:13:57
부서진 석상   new 뚜르 78 09:33:46
12월의 기도 /김동수   new (1) 뚜르 105 09:11:22
♡ 극도의 무신경  file new (1) 청암 68 08:45:04
오늘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가   new 직은섬 114 08:05:13
12월 첫날의 시   new 도토리 191 01:00:42
♡소설기 김훈의 글♡   모바일등록 new (2) 백두산 112 22.11.30
행복  file 모바일등록 new 김별 124 22.11.30
♡ 함께 행복하기  file 청암 134 22.11.30
겨울로 가는 11월과 이별이여~  file 미림임영석 114 22.11.30
억새꽃 /백승훈   (2) 뚜르 98 22.11.30
이성적 사고 Vs 서구 중심 이성주의   뚜르 84 22.11.30
11월을 보내면서  file 포토이 107 22.11.30
♡母情♡   모바일등록 (1) 백두산 136 22.11.29
11월 끝자락 강추위가 온다나?  file 미림임영석 177 22.11.29
파랑새는 언제나   (2) 뚜르 227 22.11.29
손을 씻는다   (2) 뚜르 184 22.11.29
♡ 급할수록 돌아가기  file (2) 청암 211 22.11.29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이다   (1) 직은섬 195 22.11.29
벗을 노래함   도토리 154 22.11.2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