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기 때문
뚜르 2022.09.26 06:32:23
조회 279 댓글 4 신고



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 바이런


어떤 때는 웃다가
어떤 때는 울음이 나기도 합니다.
순간순간 달라지는 기분들.
그것은 내가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일 겁니다.
미소와 눈물 사이에 고뇌와 흔들림이 있지만
수많은 미소와 눈물을 지나며
성숙해지며 늙어가는 사람입니다.

 

<사색의 향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6)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7)
벗을 노래함   new 도토리 9 01:17:01
11월 끝자락 가을 뒷모습!  file new 미림임영석 102 22.11.28
하루의 기도  file 모바일등록 new 블루아이스 137 22.11.28
선물을 보낸 사람의 정체는?   new 뚜르 89 22.11.28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귀 /김성춘   new 뚜르 98 22.11.28
만남  file 모바일등록 다재원선심 193 22.11.27
눈 오는 밤의 사랑노래   도토리 121 22.11.27
가을과 이별 세월만 가네요!  file 미림임영석 166 22.11.27
행운이 오는 방벚   (1) 직은섬 153 22.11.27
♡ 말은 마음의 지표요 거울이다  file 청암 168 22.11.27
♡친절한 말의 힘♡담아옴   모바일등록 (1) 백두산 165 22.11.27
왜 사람들은 월드컵에 미칠까?   뚜르 133 22.11.27
섶섬이 보이는 방 / 나희덕   (2) 뚜르 147 22.11.26
부메랑 효과   (1) 뚜르 169 22.11.26
♡ 생각은 창조의 자궁이다  file (2) 청암 149 22.11.26
나의 노래   (2) 도토리 112 22.11.26
청혼 /진은영  file (2) 뚜르 161 22.11.25
과오를 대하는 자세   뚜르 187 22.11.25
은행나무 앞에서   도토리 128 22.11.25
아름답던 가을을 보내는 이 마음  file (1) 미림임영석 204 22.11.2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