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목소리
청암 2022.09.25 08:39:38
조회 234 댓글 6 신고



 

엄마 목소리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운 하루
 보내세요.


눈을 감고 날개를 힘껏 펼치면 온 세상이 아래에
펼쳐질 거에요. 맘껏 날개 펴는 하루, 어떠세요?


말로 행위를 변명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는
하루 보내세요.


걱정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데요. 걱정보다
행동이 먼저인 하루 보내세요.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차대요. 가슴 울리는
하루 보내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어머니의 모습이래요.
오늘 하루 어머니를 그려보시길.


화장한 얼굴로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기쁜 일만 가득하시길.


수호천사가 하루 종일 지켜주는 수요일입니다. 용감하게
전진하시길.


목숨 걸고 하고 있는 일에 매달려보는 목요일.
힘내서 파이팅!


금빛 날개 휘날리며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은
소중한 글요일!



-글/손현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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