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 고맙다 는 말을 하라
25 청암 2022.07.01 08:20:35
조회 301 댓글 4 신고




 

'고맙다' 는 말을 하라

 

 


 

 

평소에 언제든지 '고맙다.' 는 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
면 다양한 풍족함을 얻는 마법 같은 힘을 경험하게 된다.


직장에서만이 아니라 슈퍼에 가거나 택시을 탔을 때도 내가 먼
저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휠씬 더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순수하게 이것을 실천하려는 사람도 있
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고맙다.'고 말해도 모르는 척하는 사람도 있다. 뭘 해
줘도 "고맙다."는 말을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일이 내가
고마워. 고마워하고 말하면서 좋은 사람인 척하지 않아도
되지 않늘가?"


그러나 '고맙다." 말은 상대방이 무얼 해주길 바라고 답례를
받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자신이 먼저 그 말을 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는 일상
이 기분 좋은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강제로 할 필요는 없다. '고맙다.'고 말하
면 자신의 마음이 풍족해진다.


'고맙다.'고 말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더불어 기분 좋은
기적도 일어나게 하는 신비한 마법을 자진 말이다.



-글/요시카와 나미 지음 . 강성옥 옮김-



 








4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내게 남은 삶이 한 시간뿐이라면   new 무극도율 26 18:45:46
구십이 넘도록 글을 써야지   new 무극도율 24 18:43:10
절차적 기억   new 무극도율 21 18:42:33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new 산과들에 44 18:25:07
행복은 마음가짐   new 산과들에 40 17:58:15
행복한 사랑   new 산과들에 37 17:53:17
한발 두발 가을길 간다!  file new 미림임영석 55 14:02:37
엎지른 물은 돌이켜 담을 수 없다   new 김용수 118 10:55:26
입추 지나고 말복도 갔으니~  file new 미림임영석 126 09:48:03
적장에 대한 존경심   new (1) 뚜르 166 08:52:23
섬마을 해당화 /문태성   new 뚜르 152 08:52:19
말 보다 중요한 것이 글   new (2) 뚜르 174 08:52:16
신랑신부의 노래   new 도토리 110 08:42:30
행복의 꽃   new 도토리 126 08:41:05
낭만적 아가   new 도토리 130 08:39:45
♡ 성공의 비결  file new (1) 청암 88 08:07:26
황혼의 자유   new 네잎크로바 111 06:24:36
8월의 詩   new (1) 예향도지현 93 02:49:56
별과 이름  file 모바일등록 new (2) 가을날의동화 120 00:30:52
그대를 사랑하는 건  file new (2) 하양 209 00:16:4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