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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소를
56 산과들에 2022.05.21 23:55:14
조회 102 댓글 0 신고

밤은 결코 완전한 것이 아니다

내가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주장하기 때문에

슬픔의 끝에는 열린 창이 있고

불 켜진 창이 있다

언제나 꿈은 깨어나고

욕망은 충족되고 굶주림은 채워진다

관대한 마음과

내미는 손과 벌리는 손이 있고

주의 깊은 눈이 있고

함께 나누어야 할 삶, 삶이 있다

 

-폴 엘뤼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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