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누구나 찾아 오세요
100 뚜르 2022.05.20 09:09:35
조회 171 댓글 0 신고


작고 오목한 샘, 옹달샘은 누구에게나 쉼 없이 마실 물을 제공한다.
샘을 찾아오는 이, 누구나 공평하게 물을 마시고 씻을 수 있다.
이웃한 모든 생물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삶의 근원인 물을 나눠 준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어릴 적 자주 부르던 동요의 일부분입니다.

옹달샘은 누가 와서 먹는지 가리지 않습니다.

지치고 목 마른 사람이나 동물들이 물 마시고 쉬면서 

활력을 충전하게 해 줍니다.

 

초여름 날씨의 늦은 봄입니다.

가뭄에 목 마른 대지가 비를 기다립니다. 

오늘 그 누군가에게 옹달샘이 되어 주시겠습니까?

5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4월에서 6월까지  file 모바일등록 new 김별 11 02:40:33
4월에서 6웕   모바일등록 new 김별 1 02:39:32
이별, 그리고 그리움  file 모바일등록 new (1) 가을날의동화 26 01:30:38
행복하자  file new (1) 하양 27 00:32:59
위안이 된다  file new 하양 18 00:31:31
사람을 사귄다는 것  file new (1) 하양 18 00:29:55
이성택의 [그리움]  file 모바일등록 new (2) k하서량 65 00:00:02
이지데이 10월 1일부로 안녕!  file new (1) 미림임영석 59 22.06.29
저녁에 무섭게 쏟는 소낙비  file new 미림임영석 41 22.06.29
내의 작은 소망   new (1) 산과들에 68 22.06.29
첫사랑   new 산과들에 44 22.06.29
달맞이 꽃   new 산과들에 43 22.06.29
#책속의_한마디_교육의_목표  file new 책속의처세 62 22.06.29
6월 여름날의 긴 장맛비  file new (1) 미림임영석 93 22.06.29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new (2) 뚜르 178 22.06.29
낙화 /백승훈   new (1) 뚜르 135 22.06.29
6월이 슬픈 이유 /김동기   new (1) 뚜르 127 22.06.29
~ 일의 우선순위 ~   new (1) 포비 135 22.06.29
비의 戀歌  file new (1) 예향도지현 117 22.06.29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new (1) 네잎크로바 94 22.06.2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