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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56 산과들에 2022.05.17 1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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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의 가슴도

제대로 지피지 못했으면서

무성한 연기만 내고 있는

내 마음의 군불이여

꺼지려면 아직 멀었느냐

 

 

-나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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