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이를 얕보지 마세요
56 산과들에 2022.01.27 21:37:14
조회 116 댓글 0 신고

아이를 얕보지 마세요

그 아이의 집이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집이라고

아이를 얕보지 마셔요

링컨의 집도 통나무집이었답니다

 

부모가 무식하다고

아이를 얕보지 마셔요

셰익스피어의 아버지는 자신의 이름조차

쓸 수 없었답니다

 

보잘것없는 직업을 가졌다고

아이를 얕보지 마셔요

(천로역정)의 작가 존 버니언도 땜쟁이였답니다

 

몸에 장애가 있다고 해서

아이를 얕보지 마셔요

밀턴도 시각장애인이 아니었던가요!

 

아이를 얕보지 마셔요

그들이 인생살이에 있어서 언젠가는

앞장설 수 있어서가 아니라

그것은 옳은 일이 아니고 불친절한 일이고

무례하기까지 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로버트 베이든 파월-

6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봄의 연가   new 대장장이 15 19:14:59
미인도  file 모바일등록 new 김별 33 15:56:27
저 모습   new 은꽃나무 32 15:35:03
멀리 멀리 떨어져 있어 보라  file new 은꽃나무 43 15:34:59
바람부는 날   new 은꽃나무 27 15:34:56
대자연 아름다운 사계절 향기  file new 미림임영석 50 11:57:49
벌써 시원한 곳을 찾아요!  file new 미림임영석 44 11:48:15
쉿 / 황경신  file 모바일등록 new (1) 가을날의동화 77 10:50:51
오늘의 사진 한컷  file new 라이더카우보.. 33 10:23:59
#책속의_한마디_불관용의_민주주의  file new 책속의처세 24 10:18:18
황소와 수레바퀴   new 뚜르 100 09:09:39
누구나 찾아 오세요   new 뚜르 104 09:09:35
그 여름, 복날에 - 이길원   new (1) 뚜르 69 09:09:31
♡ 행동은 마음의 거울  file new (2) 청암 89 08:01:26
인생 친구가 있어 좋다   new 네잎크로바 129 07:00:25
봄 날은 간다  file new (1) 예향도지현 76 06:58:39
들길을 걸으며 드리는 기도   new 도토리 101 01:00:54
영혼을 노래하는 시   new 도토리 109 00:47:15
친정엄마  file new (4) 하양 160 00:40:34
꿈을 가진 이가 아름답다  file new (4) 하양 208 00:37:2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