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100 뚜르 2022.01.26 08:42:55
조회 329 댓글 0 신고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챦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쟎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질 수 있쟎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될 것입니다.

 

<파인북 '오늘 명언 좋은글'>

5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여름 왔다고 알림이 메꽃  file new 미림임영석 8 10:44:25
죽은 잎사귀의 반전   new 뚜르 77 08:48:07
나무 그늘   new 뚜르 61 08:48:02
사과밭 - 이병초   new 뚜르 50 08:47:57
♡ 황금 열매들의 노래  file new 청암 52 08:16:57
남편이라는 나무   new 네잎크로바 39 07:45:55
자고 싶은 선풍기  file new 예향도지현 30 07:35:12
고목에도 꽃이 핀다  file 모바일등록 new 김별 47 06:24:03
닳다  file 모바일등록 new (1) 가을날의동화 61 05:40:31
흘러내림   new 도토리 48 01:50:44
보물섬   new 도토리 33 01:49:36
인생은 추억 여행   new 도토리 64 01:48:17
헤어지던 날  file new 하양 66 01:30:33
오래된 농담  file new (2) 하양 106 01:27:54
삶이 힘들거든  file new (1) 하양 107 01:26:46
어떻게 살것인가?  file new 은꽃나무 75 00:00:26
사람은  file new 은꽃나무 58 00:00:22
맨날 그런 식이다   new 은꽃나무 59 00:00:18
겨울 바다   new 산과들에 56 22.05.23
고독   new 산과들에 64 22.05.2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