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슬픔
56 산과들에 2022.01.20 16:46:24
조회 125 댓글 0 신고

정작 누군가가 죽었어도

누군가와 헤어졌어도

 

그 사람을 사랑했어도

나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을 했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슬픔과 아픔보다는

 

배고픈 마음이 더 많아진다는 사실이

문득 나를 슬프게 한다

 

-나태주-

4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과나무  file 은꽃나무 139 22.05.21
밤의 꾀꼬리   (2) 뚜르 147 22.05.21
누구에겐가 편지를 띄운 일이 있으십니까?   (4) 뚜르 188 22.05.21
전화 - 마종기   뚜르 102 22.05.21
♡ 모든 것에 감사하라  file (2) 청암 182 22.05.21
우리 사랑하고 있다면   (2) 대장장이 119 22.05.21
그 바다에 가고 싶다  file (2) 예향도지현 90 22.05.21
조용히 손 잡아 주세요   네잎크로바 100 22.05.21
익숙해진다는 겻   대장장이 92 22.05.21
바람부는 날의 어느 것 하나  file 모바일등록 (2) 가을날의동화 238 22.05.21
인생의 숱한 짐들 중에  file (2) 하양 307 22.05.21
마음의 인연  file (6) 하양 408 22.05.21
들길에 서서  file 하양 283 22.05.21
우리가 눈발이라면   산과들에 71 22.05.20
사랑하는 별 하나   (1) 산과들에 86 22.05.20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산과들에 65 22.05.20
봄의 연가   대장장이 96 22.05.20
미인도  file 모바일등록 김별 99 22.05.20
저 모습   은꽃나무 80 22.05.20
멀리 멀리 떨어져 있어 보라  file 은꽃나무 136 22.05.20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