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묵화
56 산과들에 2021.12.02 21:38:32
조회 91 댓글 1 신고

물 먹는 소 목덜미에

할머니 손이 얹혀졌다

이 하루도

함께 지났다고

서로 발잔등이 부었다고

서로 적막하다고

 

-김종삼-

4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감동을 주는 말 한마디   new 그도세상김용.. 0 11:57:45
희망을 주는 교육   new 그도세상김용.. 0 11:56:58
꽃의 고요   new 대장장이 1 11:43:08
1월의 끝자락 겨울 호수  file new 미림임영석 13 11:11:53
♡ 행복한 기억  file new 청암 28 11:03:29
새로운 변화   new 대장장이 14 10:46:59
행복한 풍경  file 모바일등록 new 블루아이스 45 09:54:02
눈속에 피는 사랑꽃   new 소우주 30 09:26:14
영혼의 안부   new 도토리 51 08:53:15
날마다 새롭게   new 도토리 25 08:52:15
바람과 햇살과 별빛   new 도토리 21 08:50:11
가장아름다운 인생 교향곡   new 네잎크로바 42 08:02:06
하필이면 쥐똥나무람  file new 예향도지현 71 07:42:40
내 탓이오   new 뚜르 82 07:38:13
마더   new 뚜르 77 07:38:08
노래 / 엄원태   new 뚜르 69 07:38:05
동백 / 천숙녀  file new 독도시인 62 06:27:04
영원한 사랑  file 모바일등록 new (1) 가을날의동화 103 02:00:35
흔하디 흔한 행복  file new 은꽃나무 83 01:17:37
버팀목처럼   new 은꽃나무 68 01:17:3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