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화
산과들에 2021.12.02 2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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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는 소 목덜미에

할머니 손이 얹혀졌다

이 하루도

함께 지났다고

서로 발잔등이 부었다고

서로 적막하다고

 

-김종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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