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100 하양 2021.10.21 01:18:13
조회 921 댓글 2 신고

 

 

 

게으름은 죄를 키운다.

할 일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다.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집 주인이 되어 버린다.

 

죄는 처음에는 거미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잇는 밧줄처럼 강하게 된다.

 

죄의 시작은 달콤하다.

하지만 그 끝은 쓰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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