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산비둘기
55 산과들에 2021.07.25 18:11:42
조회 64 댓글 0 신고

산비둘기 두 마리가

정겨운 마음으로 서로

사랑했습니다


그 다음은

차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장 콕토-

2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차칸남자 김동기의 [ 네 죄를 네가 알렸다! ]  file 모바일등록 (4) k하서량 253 21.09.19
보름달은 우리에게  file 모바일등록 (10) 관심글쓰니 279 21.09.19
목숨을 살린 배려   그도세상김용.. 112 21.09.19
잃어버린 시간들   그도세상김용.. 131 21.09.19
이별역   (1) 산과들에 108 21.09.19
옛 추억 기다리던 "秋夕" 명절  file 미림임영석 199 21.09.19
지평선   산과들에 123 21.09.19
서글픈 요령   산과들에 125 21.09.19
不入難得(불입난득)   뚜르 146 21.09.19
♡ 자기 자신답게 살라  file (6) 청암 187 21.09.19
생각의 차이   (4) 뚜르 177 21.09.19
부끄러움 10 /오세영   뚜르 150 21.09.19
코로나 19-맏형이 동생에게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112 21.09.19
부부란 또다른 삶을 사는것   네잎크로바 114 21.09.19
하루쯤  file 모바일등록 (7) 가을날의동화 268 21.09.19
지하철 차창에 기대어   은꽃나무 105 21.09.19
알밤을 주우며  file (1) 은꽃나무 134 21.09.19
네가 가던 그 날은   은꽃나무 133 21.09.19
가을 산책  file (6) 하양 239 21.09.19
당신을 잘 알지 못하지만  file (4) 하양 197 21.09.1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