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29 무극도율 2021.07.20 08:55:34
조회 137 댓글 0 신고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학교에서 내가
또 어떤 말썽을 부렸는지
버니가 방과 후에 어머니에게 죄다
일러바칠까 나는 항상 걱정해야 했다.
어느 날 오후에 우리가 버스에서 내렸을 때,
버니가 어머니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프랭클린이 오늘 또 싸웠어요."
나는 버니가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걸 들었다.
"얘가 어떤 애 입을 때렸어요."


-프랭클린 그래함의《이유 있는 반항아》중에서-
2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그냥 살아야지  file 모바일등록 (2) 가을날의동화 315 21.09.14
나무   도토리 109 21.09.14
'그' 꽃   도토리 138 21.09.14
인생에 대한 낙관적인 생각   (2) 도토리 202 21.09.14
늘 희망은 품어야 한다!  file 하양 303 21.09.14
강아지풀  file (4) 하양 341 21.09.14
행복은 순간에 있습니다  file (4) 하양 498 21.09.14
이기철의 [작은 것을 위하여]  file 모바일등록 (1) 하서량 181 21.09.13
가을 사랑  file (1) 관심글쓰니 165 21.09.13
일기   산과들에 106 21.09.13
사랑해요   산과들에 130 21.09.13
하나만 넘치도록   (3) 산과들에 203 21.09.13
가을 연가/김용호   그도세상김용.. 111 21.09.13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그도세상김용.. 150 21.09.13
히메네스의 [ 플라테로와 나 ]  file 모바일등록 (1) 하서량 169 21.09.13
차칸남자 김동기의 [ 그땐 그랬지! ]  file 모바일등록 (1) 하서량 204 21.09.13
인생은 되 돌아 오는길은 없다   (2) 네잎크로바 198 21.09.13
개(犬)같이   도토리 102 21.09.13
내가 다정히   도토리 111 21.09.13
거울(鏡)   (4) 관심글쓰니 211 21.09.1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