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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9 무극도율 2021.07.20 08:43:19
조회 216 댓글 0 신고
 그리움
        
화려했던 젊음도
이제 흘러간 세 월 속에 묻혀져 가고~

추억 속에 잠자 듯 소식 없는 친 구들이 가끔씩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 들도 하나 둘 멀 어져가고....

지금껏 멈출수 없을것만 같이
숨막히도록  바 쁘게 살아 왔는 데...

어느새 이렇게 서산까지 왔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 휘몰아치 는 생존의 소용 돌이 속을 용하 게도 빠져 나왔 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이제 온 도를 내려 본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이토록 빠 르게 지나가는 
한 순간 인것을.. 

남은 세월에 애 착이 간다. 
   
보고싶은 얼굴들 ~~
만나고 싶은
친구들!!

오늘도 그리움 담으며 행복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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