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오늘부터는 사는게 고달프다고 하지마라
35 은꽃나무 2021.04.19 00:39:25
조회 296 댓글 1 신고



오늘부터는 사는게 고달프다고 하지마라 --- 최봉운의 "삶의 예찬"중에서

 

 

우리가
이제것 살아온 인생중에서
즐거워 웃는 날이 얼마나 있었던가.

남을 속이고
나 자신에게 죄만 짓고 살아온 날이
더 많았을것이다.

장사하는 사람
자기 물건 나쁘다고 않할것이고
직장에서 동료 미워해본 사람도
있었을것이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고
초심을 버려서는 더욱 않 되며

항상 사람으로서의
근본을 지켜야 하고
인간의 도리를 다해야만 한다.

갖은자는
편안함에 안주하겠지만
없는자는
조금 불편하다는 차이만 있을뿐
똑 같은 인간임에는 분명하다.

다만 누가 얼마나
보람되게 인생을 살다가
눈을 감느냐가 중요할뿐이다.

인간은
병이들어 고통을 받을때서야
뉘우치고 반성하게 되며
세월 흐른뒤에
아무리 후회해본들 소용이 없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없어져도
분명한것은 물은 말 없이 그자리에서
세월을 흘려 보낸다는 것이다.

오늘부터는
사는게 고달프다고 하지마라

지금 이 시간
나 보다도 더 고통 받는자 많다는
사실도 알아야 하며

이 고통도
나를 발전 시키는
하나의 행복이려니 하고

희망 갖고
용기있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



 


4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당신이 하늘이십니다  file 모바일등록 new 가을날의동화 9 02:30:26
어머니의 사랑  file new 하양 10 00:50:58
숲에게  file new 하양 7 00:50:54
희망을 찾아서  file new 하양 7 00:50:50
최수월시모음 61편/그도세상   new 그도세상김용.. 3 00:28:49
엄마   new 도토리 8 00:28:20
카네이션   new 도토리 7 00:26:16
엄마   new 도토리 9 00:24:04
최수월시모음 65편/그도세상   new 그도세상김용.. 2 00:13:11
낮인가요? 밤인가요?  file new 미림임영석 112 21.05.07
장미꽃 한다발  file new 은꽃나무 88 21.05.07
미움이 비처럼 쏟아질때  file new 은꽃나무 108 21.05.07
까닭 없이도 끄떡없이 산다   new 은꽃나무 116 21.05.07
깊은 계절에 / 천숙녀  file new 독도시인 45 21.05.07
당신 덕분에   new 뚜르 200 21.05.07
간접체험   new 뚜르 151 21.05.07
사랑하는 사람아 /오세영   new 뚜르 174 21.05.07
오늘도 잘 지내셧나요?   new 김누리야 94 21.05.07
뭔가 다르게 사는 것   new 무극도율 86 21.05.07
'진정한 자유'는...   new 무극도율 86 21.05.0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