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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최고의 선물 '동치미'
100 뚜르 2021.04.16 09:19:57
조회 232 댓글 0 신고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69년 하고도 11개월의 고단한 삶!
병원에서는 고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뼈를 깎고 살을 내어 온전히 남편과 자식들에게
내어주셨던 엄마였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삼우제가 있던 날,
아버지도 돌아가셨습니다.
살면서 단 한시도 떨어져 본 적이 없었던
사랑하는 아내, 우리들의 엄마.
그이를 쫓아 그이도 홀연히 가셨습니다.

- 연극 '동치미' 시놉시스 中 -


계절의 여왕,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마음을 부풀게 하고
따뜻한 햇볕이 기분 좋은...
우리는 요즘, 1년 중 가장 좋은 계절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눈부신 계절을 만끽할 여유조차 없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런 날, 오랜만에 의미 있는 외출을 하시라고,
따뜻한 하루에서 기분 좋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가정의 달이기도 한 5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연극 '동치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9년 초연 후 지금까지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13년 차 롱런 중인 스테디셀러 공연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우리에게 부모와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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