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제 서야 / 천숙녀
6 독도시인 2021.04.15 03:56:34
조회 68 댓글 0 신고

 



이제 서야 / 천숙녀



앙상했던 가지마다

봄물이 물씬 올라


아프게 터지네

몽우리로 꽃으로


푸른 꿈 활짝 피우는

이순耳順의 자락이여

3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조선요朝鮮窯 / 천숙녀  file new 독도시인 25 02:50:54
너의 의미  file 모바일등록 new 가을날의동화 40 01:45:22
향기   new 도토리 21 01:39:21
초록빛 희망   new 도토리 14 01:37:13
마음의 날개   new 도토리 19 01:35:46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병   new 은꽃나무 30 01:29:25
장마 뒤의 햇볕   new 은꽃나무 14 01:29:23
건너야 할 세월의 강   new 은꽃나무 18 01:29:21
당신의 꿈을 믿으세요  file new (1) 하양 26 00:43:57
당신의 존재가 나의 행복임을 알아주세요  file new (1) 하양 28 00:42:29
말과 행동  file new (1) 하양 32 00:41:09
길이 없는 곳에   new (1) 산과들에 30 21.06.23
무관심   new 산과들에 22 21.06.23
기다리며   new (1) 산과들에 31 21.06.23
부드러움에 대해서  file 모바일등록 new 하서량 55 21.06.23
수필가 김남열의 "누워서 떡 먹기"  file new qazqaz4464 93 21.06.23
쓸쓸한 곳에 싱그러운 향기  file new 미림임영석 103 21.06.23
다음 생의 나를 보듯이.   new 대장장이 116 21.06.23
나는 6.25 참전용사입니다   new (1) 뚜르 161 21.06.23
조록싸리 꽃​ /백승훈   new (1) 뚜르 148 21.06.2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