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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여! 우리 따스한 "봄사랑" 나누세!
100 강아지 2021.04.11 1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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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여!  

우리 따스한 "봄사랑" 나누세!

 

봄비 내린 뒤 더욱 촉촉해진 싱그러

운 봄날!

그리운 벗님께 봄향기 가득 담아

안부를 전해본다~

 

코로나를 비롯해,,,

생각만 하면 한숨만 절로

나왔던 지난 날들

 

만약 사랑하는 벗

그대가 없었다면

무엇으로 버텨낼 수 있었으랴,,,

 

매일 아침 저녁

따스한 카톡 한마디

주고 받지 못했다면,

 

무엇으로 그 추웠던

겨울날의 차가움을

견딜 수 있었으랴,,,

 

새벽 아침 재잘거리는

새소리와 따스한 봄향기에

눈물이 왈깍 쏟아져 오는 요즘,

 

내 사랑하는 벗

그대와의 소중한 인연이

따스한 봄향기처럼

내 삶에 훈훈하게 다가옴을 느끼며,

 

한숨만 나오는 이 세상!

당신과 같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아직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네!

 

코로나 사태가 아닌

이제는 코로나 시대가 되어

예전처럼 자주 볼 순 없게 되었지만,

 

서로의 마음에 봄향기 되어

우리 따스한 "봄사랑" 나누세!

 

 우리의 인연 

오래 오래 진실된 인연이기를

소망해본다.

 

서로의 마음에

따스한 봄향기되어,,,

 

- 사하라의 뜨는 별 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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