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빗장
하양 2019.02.05 00:16:04
조회 1,020 댓글 6 신고

 

 

오해의 빗장

 

살다 보면

관계의 틈 속에서

오해의 파편이

튕겨 나올 때가 있다

 

쉬이 풀리지 않을 때는

감정의 골이 깊어져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럴 때면

진정성 있게

진심을 다해

전달해보라

 

진심은 통한다

닫혔던 오해의 빗장이 열리도록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보라

더 나아가 감동시켜 보라

 

진솔함에

열리지 않는 마음은 없다

박동하지 않는 심장은 없다

 

- 아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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