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보다 좋은 친구는 없습니다
내가 간 길 2005.09.07 0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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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수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수 있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며~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그런우리이고 싶습니다..

태풍"나비"의 영향으로
무척이나 염녀되는 아침 입니다.

더 이상의 피해없이
그냥~무사히 지나길
바라는 마음
간절히 소망하며

눈을뜬 이른 아침에는
고운 햇살에~눈이부시며

수요일의 장미향기가 가득한
향기로운 아침과
함께 하시길 바래요..*^^*

2005..09..07..

피에쑤~

"나비"로 인해 우리님들 사시는 곳곳에
피해가 없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내가 간 길이 드리는 따스한 생강차
한잔드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