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떠나야 하는내맘....
김기덕 2005.09.03 0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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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녀곁에서떠나야 할꺼 같네요..

항상 웃으면서 방겨 주고...
무슨 일있으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그렇게 같이 지낸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네요...

그녀는 제가 그저 오빠로서 좋다구 하지만..
제마음은 그게 아닌거 같어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지금...
막상 그녀를 보내려구 하니...힘드네요...

그녀마음에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지 하구있기 때문에..
항상 옆에서 지켜 보구 있는저는....
왠지 초라 해지고...힘드네요...

제마음을 밝히고 말하구 싶지만...
그녀에게는 제가 들어 갈 자리가 없는거 같어요....
항상 만나면 그사람 애기부터 꺼내구 하니....^^

이제 그녀가 맘편하게 그사람 좋아 할수있게..
이제 그녀 곁에 서 떠나야할꺼 같어요^^..

항상 그녀가 좋은 사랑만 하기 빌어 주는게..
제가 할수있는 마지막 일 일꺼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