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잃러버린......
김보미 2005.07.26 08: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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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짝사랑이란.. 아픔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는 다른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후 그 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미안해..나 다른사람을 좋아하고 있어..."라고 하더 군요..
저는 그 남자를 잊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내 방에 누워 울기도 했습니다...그리고
노래를 틀고 춤을 추었습니다..그래도 잠시나마 그 사람을
생각을 않하더군요.......그런데 얼마후..제 친구에게 그사람이
고백을 했다고 하더군요..
제 친구는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 친구와.그사람은 얼마후 사귀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누구 못지않는 밝은 성격입니다.
그런데 사귄다는 말을 듣고..저는 너무 차분해지고..
언제라도 눈물이 떨어 질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아픈 사랑이란 왜 이세상에 존재할까요..?
너무 아픈데..눈물이 나는데.
그래도 나는 죽을때까지 사랑을 하고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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